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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탕케타

마요르카, 기타 · 호텔 · CHECKIN이 1번 묵음

한줄평

수식어가 필요 없다. 존재 자체로 좋다.

이럴 때 추천

관광지에서 멀리 떨어져 반지의 제왕 같은 절경만 보며 쉬고 싶을 때

이게 좋음

좁은 언덕길 끝 산마을의 호텔. 객실 14개 모두 넓은 테라스. 수심 2m 야외 수영장과 바. 성인 전용.

직접 묵은 객실

방문 기록

1번째 방문

아..몸과 마음이 1초만에 정화된다..이 숙소는 사실
자신들이 ‘휴가를 즐기기 좋은 가장 완벽한 호텔’이라 자부하더라.

근데 알겠다. 말 그대로 어디서도 볼 수 없고,
오직 여기서만 볼 수 있는
절경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관광지와 거리가 있다. 고요하다. 해가 떨어지면 적막이 흐를 정도.

이 곳에 2박하며 배운 점이 있다.

자신이 가진 강점이 있으면
이를 전투적으로 활용할 것.
가끔 강점을 내세우는게 겸손하지 않은 것 같고
괜히 수줍을 때가 있었다.

하지만 여기를 보고 생각이 달라졌다.

자랑이 아니라, ‘자신’있게 말하고 행동과 결과로 군더더기 없이 보여주는 것이 진짜 ‘멋’이었다.

그간 거진 200군데 호텔/스테이를 다녔다. 그러나 호텔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던 적은 없었다.

여기, 멋지다. 수식어가 필요없다.
이 말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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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TANQUETA DE FORNALUTX (마요르카)

* 객실명 : One bedroom apartment
* 금액 : 90만원대 (2박기준)
* 객실 테라스, 야외수영장, Bar, 입 벌어지는 절경 전망.
* Adult Only, 조식포함
* 연박부터 예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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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사례로 브랜딩을 쉽고 재밌게 공부하고 싶은 분들은 제 프로필 링크 클릭하시면 됩니다. 술술 읽힐겁니다.

#satanqu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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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어가 필요없다. 존재 자체로 ‘좋다’
자부심도 상당하다. 이들이 자신을 표현 하는 문장은 이렇다👇

[the perfect place to enjoy a holiday]

오호. 멋진데? 2박을 머물려 한 번 확인해보고 싶었다. 정말 그런지.

이 호텔이 위치한 곳은 관광객이 몰리는 곳이 아니다. 운전하고 가면서도 ‘이거 맞아?’를 한 42번 정도 외칠 정도. 그렇게 몇 십분간 좁디 좁은 언덕을 올라간다.

도착하고 차에서 내리면, 입 밖으로 나오는 외마디.
‘좋다’. 그리고 이어지는 생각 ‘아름답다.’

반지의제왕에 나올 법한 절경이 눈 앞에 펼쳐지기 때문이다.
사실 이걸로 게임 끝났다. 전망이 너무 멋있잖아.

이제부터 평온함에 둘러 쌓이게 된다. 
객실은 14개. 모두 널찍한 테라스를 가지고 있다.

해뜰 때 테라스 선베드에 누워 가볍게 태닝을 한다. 눈에 들어오는 풍경들을 만끽하면서 말이다. 게다가 야외 수영장이 준비되어 있다. 참고로 이 곳은 adult only 호텔이라 수심도 2m 이다.

그렇다면 전망이 정말 다 일까?

아이슬란드 갔을 때도, 발리 갔을 때도, 포트투, 파리, 일본 등등 여러 군데를 갔을 때 느낀 점이지만 그 지역만의 ‘기가막힌’ 전망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라 생각한다.

시설물이야 인공적인 것이니 얼마든지 퀄리티를 올릴 수 있다. (여기도 시설물은 다 괜찮다.)

하지만 자연은…그럴 수 없다. 자신이 가진 무기가 있으면 이걸 극적으로 살려내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란 생각이 들었다.

누가봐도 인정할 만한 KICK 하나를 갖는 호텔브랜드 기획을 해야겠단 다짐을 하게 되는 순간이다.

아무튼, 정말 황홀했다. 그리고 이제 알겠다.
왜 이들이 이런 말을 했는지.
[the perfect place to enjoy a holiday]

You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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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TANQUETA DE FORNALUTX

* 객실명 : One bedroom apartment
* 금액 : 90만원대 (2박기준)
* 객실 테라스, 야외수영장, Bar, 입 벌어지는 절경 전망.
* Adult Only, 조식포함
* 연박부터 예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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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사례로 브랜딩을 쉽고 재밌게 공부하고 싶은 분들은 제 프로필 링크 클릭하시면 됩니다. 술술 읽힐겁니다.

#마요르카호텔 #satanqu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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