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O5 교토 산조
교토, 일본 · 호텔 · CHECKIN이 1번 묵음
한줄평
실패 확률 낮은 교토 거점. 이만하면 충분하다.
이럴 때 추천
교토를 바쁘게 돌아다닐 때 숙박비와 실패 확률을 줄이고 싶을 때
이게 좋음
호시노 리조트의 캐주얼 브랜드. 중심지 위치, 필요한 것만 챙기는 어메니티 뷔페, 교토 동네를 안내하는 투어 프로그램.
직접 묵은 객실
- 기본 객실 평일 10만원대
숙면하기 좋은 단단한 침대. 좋았던 교토 카페: 위켄더스, Tasuku, 스타일 커피, challe, 스텀프타운.
방문 기록
1번째 방문
이만하면 충분하다.
준비 중인 커피 로스팅 브랜드와 시크릿 프로젝트 때문에 떠난 일본 교토.
전투적으로 돌아다녀야 하는 일정을 소화해야하고, 숙박비 부담과 숙소 실패확률을 덜어내고 싶었다.
그래서 선택한 OMO5 산조.
호시노 리조트의 캐주얼한 브랜드라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잘됐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점만 정리해보았다.
하는 김에 교토에서 좋았던 카페 리스트도 남겨두겠다.
교토 여행 계획 중에 있다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역시는 역시. 위치 좋네. 중심지에 딱.
-어메니티 뷔페가 있어서 필요한 것만 챙기면 된다.
-교토 지역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 많다. 흥미롭네.
-그 중 교토 로컬 곳곳을 투어링 해주는 것도 있다.
-객실 침대. 숙면하기 적당한 단단함.
-주중에 출장차 갔을 때 하루에 10만원대.
-조식은 안먹었다. 아침부터 커피맛집들을 쏘다녀야했기 때문. (커피 맛집 리스트,사진 참고)
객실에 있는 시간은 잘 때 뿐이었다.그래서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었는데,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이만하면 충분하다는 생각.
<☕️좋았던 교토 카페 리스트>
> 위켄더스 커피 : 명불허전.
> Tasuku 커피 : 드립,라떼 전부 굳
> 스타일 커피 : 드립 추천
> challe : 라떼 + 츄러스 조합 굳
> stumptown 커피 : 라떼 추천
> blend 커피 : 색다른 경험 해보고 싶다면.
> 코요테 로스터리 (못가봤지만 유명한 곳. 대신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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