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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세우는 게 꿈이다. 그래서 직접 다녔다. 아직 못 세웠다. 하지만 해내겠지.
직접 묵어본 곳 중 괜찮은 곳만 추렸다. 많은 홍보 부탁.

@hotel_maker_chec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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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숙소 자랑하기

좋은 숙소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도록 돕습니다.

숙소를 찾는 사람 앞에,
호스트님의 숙소를 놓아 드립니다.

  • 찾는 사람에게 보입니다"강릉 · 사우나"처럼 지역과 시설로 숙소를 찾는 사람에게 '호스트가 자랑한 곳'으로 소개됩니다. CHECKIN이 직접 묵은 같은 지역 숙소 페이지 아래에도 함께 나옵니다.
  • 직접 쓰는 자랑 페이지사진, 자랑 3가지, 호스트 한마디로 숙소 소개 페이지가 따로 생깁니다. 인스타그램 프로필이나 문자에 링크로 걸 수 있습니다.
  • 수수료 없이 직접 예약으로예약 버튼은 숙소 직접 예약 링크가 맨 앞입니다. CHECKIN은 예약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 '직접 묵음'이 될 수도 있습니다CHECKIN이 직접 묵어보고 다시 가고 싶은 곳이면 '직접 묵음' 숙소로 옮겨 드립니다.
월 10,000원하루 330원꼴
  • 심사를 통과한 뒤에만 결제
  • 통과하지 못하면 비용 없음
  • 언제든 그만둘 수 있음
  1. 신청아래 양식을 채워 주세요. 10분이면 됩니다.
  2. 심사CHECKIN이 "돈 내고 가보고 싶은 곳"인지 직접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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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스테이

【확인 필요】, 강원 · 스테이 · CHECKIN이 1번 묵음

한줄평

다 끊어내고 고립하기 좋은 곳.

이럴 때 추천

일이 뜻대로 안 풀려 리셋 버튼이 필요할 때

이게 좋음

자연, 고립, 고요. 정말 조용하다.

방문 기록

1번째 방문

그렇지. 여기가 있었네. 다 끊어내고 고립하기 좋다.
살다보면 그런 날들이 있다…

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알 수 없는 변수들로 인해 
앞으로 진전이 되지 않을 때.

이럴 때 꼭 겹겹이 사건 사고들이 터진다. 한 두번은 그러려니.
그러나 반복이 되면 중심이 흔들린다.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언제 빠져나갈 수 있을지
두려움이 앞선다.

싹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
잠시나마 우리에겐 ‘리셋 버튼’을 누를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이 필요하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집과 사무실보단
녹색과 가까운 곳. 그리고 주변에 도파민 자극제가 없는 곳.
그리고 내가 신경 쓸 것이 하나도 없는 곳이어야 한다.

이 때는 확실한 내 편 1명만 있으면 된다.
그게 나 자신이 될 수도, 연인 혹은 친구가 될 수도 있다.

그와 함께 자발적으로 고립의 시간을 갖을 수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 위안이 되지 않을까.

무브먼트스테이는 이 모든 조건을 다 갖추고 있다.
자연, 고립, 고요. 참고로 정말 조용하다.

내 계정을 오래 본 분들이라면 기억할 것이다.
무브먼트스테이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줬던 그 시절.

예약이 가득차서 못가셨던 분들을 위해 
딱 3일간 모든 예약을 막아두었다.

👉3일간 여러분만 예약할 수 있게 네고했다.

그리고 내가 가져가는 커미션은 없다.
이렇게 하면 가격을 더 낮출 수 있다. 최저 금액이다.

위에 쓴 내용과 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그 괴로운 마음을 익히 잘 알기에, 작게나마 위안이 되고 싶었다.

앞서 말했듯 3일 뒤에 사라지는 네고이니 예약하고 싶은 분들은
프로필 링크 클릭하시면 된다.

글 쓰다보니 나도 저기로 들어가야할 듯 하다.

#무브먼트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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